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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미토리)100평의 마당과 바다가 이어지는 그림같은 전원주택 '아는언니집'

Pokój współdzielony w obiekcie domek (gospodarzem jest 아는언니)
1 gość1 sypialnia6 Łóżek1 współdzielona łazienka
Samodzielne zameldowa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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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to Superhost
Tytuł Superhost otrzymują doświadczeni, wysoko oceniani gospodarze, którzy z pełnym poświęceniem dbają o to, by pobyty ich gości były niezapomniane.
Śniadanie
To jedna z kilku ofert w okolicy, która zawiera to udogodnienie.
여성전용 숙소 '아는언니집' 입니다. (에어비앤비상에 예약이 가득찼다고 나와도 방이 비어있는 경우가 있으니 문의메세지를 꼭 주세요!)

저희집은 제주를 여행하다 귀농한 저의 삶을 녹여낸 공간으로, 여행자로 여러 숙소를 다니며 느꼈던 점들을 보완해 마련한 공간이에요. 또한 저희 마을인 귀덕리는 애월 바로 옆의 아름다운 어촌마을이자 올레길 15코스로 조용히 쉬고싶으신 분들께 참 좋은 공간이랍니다. 고즈넉한 시골마을의 소박하지만 제주 고유의 멋이 있는 숙소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더욱 좋은시간이 되실거에요. (단, 저희집은 여러분들과 함께 생활하셔야 하기에 소음과 공동생활에 예민하신 분들은 예약을 신중하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당과 바다가 이어지는 그림같은 공간에서 당신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드릴게요. 아는언니와 함께하세요! (해당 룸의 예약이 다 차있거나 카드결제가 되지않을 경우 호스트의 다른숙소보기를 누르시거나 네/이/버, 까똑에서 아는언니집을 검색해 전화로 문의해주세요!)

Miejsce
제주의 할머니가 60년 넘게 살던 시골집을 리모델링 한 제주전통가옥입니다. 내부는 깨끗하게 리모델링 해두었으니 염려하지말고 오셔도 좋아요. 단, 도시의 아파트처럼 최신식 시설이 아니기에 시골의 불편함이 있을 수도 있어요. 이 부분 또한 제주여행의 일부로 이해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저희집은 여자호스트인 제가 함께하기 때문에 그 어떤 숙소보다 안전하게 묵으실 수 있고요, 24시간 외부 CCTV와 세콤으로 긴급상황에도 신속히 대비할 수 있게 준비해두었어요.

그리고 저희 집은 앞마당이 바다와 맞닿아있어 풍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제주의 웬만한 바닷가지역은 현대식 건물로 개발이 되었는데 저희 마을만 아직 조용한 시골이라 시골어촌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실 수 있답니다. 서쪽이라 제주의 일몰 포인트로 유명해 일몰시간에는 노을을 감상하시는 재미도 있으니 일몰 시간을 꼭 확인해보세요!

오후가 되면 가마우지들이 항상 똑같은 바위에 쉬어가는가마우지들을 보실 수 있고요, 집 옆 정자에 가면 청둥오리 가족들이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마당을 따라 바다에 내려가면 보말, 고동, 거북손 등이 있어 간식으로도 드실 수 있고요 . 집에서만 통해 들어갈 수 있는 바다라 다른 관광객들이 없어 조용한 것이 장점이에요. 그리고 저희 숙소 앞마당에 밥을 얻어먹으러 오는 동네 고양이들이 있어요. 사람을 무서워해서 마주칠일이 많지 않지만 동물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예약을 신중히 결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_^

귀덕은 불빛이 적은 시골이다보니 밤엔 별이 정말 많이 보여요. 여름엔 옥상에 함께 올라가 별보며 맥주한잔도 추천드립니다. 돗자리 깔고 누워서 보는 밤하늘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실거에요. 미리 이야기만 해주세요. 당신의 여행에 아는언니가 함께할게요!

Dostęp dla gości
1. 조식: 시리얼, 토스트로 준비되어 있으며 셀프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2. 바베큐 그릴도 구비되어있으니 사용을 원하실 경우 예약시 미리 말씀해주세요.
3. 화장실 및 거실은 공용 공간입니다. 공동생활 숙소이므로 서로를 위해 매너있는 사용을 부탁드립니다!

Inne ważne rzeczy
여자손님들만 받는 민박집이기에 안전을 제일 우선으로 합니다. 예약된 손님을 제외하고는 출입을 금지하며, 밤 11시 이후에는 문을 닫아요. 우리끼리 마음이 맞으면 언제든 맥주파티는 대 환영! 아는언니의 제주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데이트를 신청해주세요 헤헤
여성전용 숙소 '아는언니집' 입니다. (에어비앤비상에 예약이 가득찼다고 나와도 방이 비어있는 경우가 있으니 문의메세지를 꼭 주세요!)

저희집은 제주를 여행하다 귀농한 저의 삶을 녹여낸 공간으로, 여행자로 여러 숙소를 다니며 느꼈던 점들을 보완해 마련한 공간이에요. 또한 저희 마을인 귀덕리는 애월 바로 옆의 아름다운 어촌마을이자 올레길 15코스로 조용히 쉬고싶으신 분들께 참 좋은 공간이랍니다. 고즈넉한 시골마을의 소박하지만 제주 고유의 멋이 있는 숙소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더욱 좋은시간이 되실거에요. (단, 저희집은 여러분들과 함께 생활하셔야 하기에 소음과 공동생활에 예민하신 분들은 예약을 신중하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당과 바다가 이어지는 그림같은 공간에서 당신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드릴게요. 아는…

Konfiguracja miejsc do spania

Sypialnia 1
3 łóżka piętrowe

Udogodnienia

Wi-Fi
Śniadanie
Żelazko
Suszarka do włosów
TV kablowa
Miejsce do pracy z laptopem
Wieszaki
Podstawy
Ogrzewani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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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gospodarz oferuje zniżkę w wysokości 10%, jeśli przyjedziesz na tydzień, i  20%, jeśli zatrzymasz się na miesią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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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z 5 gwiazdek z 44 recenzji
4,73 (44 recenzje)

Czystość
Dokładność
Komunikacja
Lokalizacja
Zameldowanie
Wartość

Lokalizacja

Hallim-eub, Cheju, Prowincja Jeju, Korea Południowa

저희 집은 제주올레길 15코스에 위치하고 있어 올레길을 걷는 여행자분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에요. 바다를 끼고 있어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올레길 15코스. 아침 산책코스로 강추 드립니다!

근처 해수욕장은 곽지,협재,금능 해수욕장이 있으며 모두 한번에 가는 버스편이 있어요. 여름에 물놀이를 즐기시기에도 좋고 유명 관광지다보니 맛집이 몰려있어 식사를 하시기도 편해요.

관광지는 한림공원(시즌별로 꽃축제), 한담해안산책로, 귀덕궤물동산, 저지리문화예술인마을(제주현대미술관), 성이시돌목장, 중문관광단지 등이 있어요. 제주 서부권 여행을 하기 좋은 위치로 동쪽보다 서쪽으로 여행코스를 짜시면 더욱 이동이 편리해요.

효리네민박과 멀지 않은 동네라 방송에 나왔던 궷물오름도 금방 가실 수 있고요 고내봉, 과오름, 천아오름 등 수많은 오름이 근처에 있어 오름 등반을 원하실 경우 지도를 확인하시고 오름을 골라 출발하시길 추천드려요.

한달살이를 하시게 될 경우 생활시설이 필요하실텐데요, 집 근처 가장 큰 도서관은 애월도서관이고 체육시설은 애월근린공원이에요. 애월근린공원의 경우 수영장 농구장 등 이용가능한 시설이 많아요! 제주는 습한 기후로 인해 빨래가 잘 마르지 않고 냄새가 나 대부분의 도민들은 빨래방을 이용하고 있어요. 빨래를 원하실 경우 근처 빨래방을 방문하셔서 보다 쾌적하고 뽀송뽀송한 빨래를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장을 보실 수 있는 곳은 '애월하나로마트'와 '곽지마트'이며, 신선한 회와 고기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대박이네마트'입니다. 숙소 근처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은 세븐일레븐이며 그보다 더 가까운 곳은 나들가게(수퍼마켓)인 일광월광마트에요. 어둡지 않을 경우 나들가게는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정수기가 있어 물은 무제한으로 제공하지만 기타 개인적으로 드실 것은 직접 구입해오셔야해요. 냉장고가 있으니 냉장보관이 필요할 경우 말씀해주세요!
저희 집은 제주올레길 15코스에 위치하고 있어 올레길을 걷는 여행자분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에요. 바다를 끼고 있어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올레길 15코스. 아침 산책코스로 강추 드립니다!

근처 해수욕장은 곽지,협재,금능 해수욕장이 있으며 모두 한번에 가는 버스편이 있어요. 여름에 물놀이를 즐기시기에도 좋고 유명 관광지다보니 맛집이 몰려있어 식사를 하…

Gospodarzem jest 아는언니

Z nami od: styczeń 2016
  • 251 recenzji
  • Zweryfikowano
  • Superhost
안녕하세요 에어비앤비 수퍼호스트 아는언니입니다. 저는 제주에 여행객으로 와서 귤을 따다 정착했어요. 여행하며 겪었던 어려움들 혼자 해쳐나가야 했던 많은 일들이 어느덧 경험과 추억이 되었네요. 저처럼 가벼운 마음과 생각으로 제주에 오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해드려보고자 시작한 일이에요. 저희 집은 숙박시설이라기 보다는 손님들의 삶을 공유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고양이를 좋아하고 유기동물,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아요. 여성인권도요. 저와 마음이 맞으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편안하게 묵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당신의 여행에 작은 쉼표가 될 수 있는 공간 [아는언니집] 입니다!
안녕하세요 에어비앤비 수퍼호스트 아는언니입니다. 저는 제주에 여행객으로 와서 귤을 따다 정착했어요. 여행하며 겪었던 어려움들 혼자 해쳐나가야 했던 많은 일들이 어느덧 경험과 추억이 되었네요. 저처럼 가벼운 마음과 생각으로 제주에 오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해드려보고자 시작한 일이에요. 저희 집은…
아는언니 to Superhost
Gospodarze Superhost to wysoko oceniani gospodarze, którzy dokładają wszelkich starań, by zapewnić gościom niezapomniane wrażenia.
  • Wskaźnik aktywności: 100%
  • Czas odpowiedzi: w ciągu godz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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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warto wiedzieć

Regulamin domu
Zameldowanie: 16:00 – 21:00
Wymeldowanie: 11:00
Samodzielne zameldowanie z opcją Klawiatura
Nieodpowiednie dla dzieci i niemowląt
Zakaz palenia
Zakaz przebywania zwierząt